필리핀서 中외교관 2명 총에 맞아 사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외교관 2명이 21일(현지시간) 필리핀에서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F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필리핀 경찰은 중국 외교관들이 세부에 위치한 식당에서 괴한의 총격에 숨졌다고 밝혔다. 세부 주재 중국총영사는 부상을 입었다.
CNN은 총격을 가한 용의자들이 중국인 부부로 체포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F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필리핀 경찰은 중국 외교관들이 세부에 위치한 식당에서 괴한의 총격에 숨졌다고 밝혔다. 세부 주재 중국총영사는 부상을 입었다.
CNN은 총격을 가한 용의자들이 중국인 부부로 체포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