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기아차, 소비자 신뢰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미국 소비자잡지 컨슈머리포트의 신뢰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함께 10위 안에 진입했다.

    컨슈머리포트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연간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서 기아차는 6위, 현대차는 9위에 올랐다. 양사 모두 지난해보다 4계단씩 상승했다. 특히 기아차는 역대 최고 순위인 6위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DLA 파이퍼 ‘IP 심포지엄'…캐머런 온다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3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글로벌 로펌 디엘에이 파이퍼(DLA Piper)가 오는 24일 서울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2. 2

      '독일군 귀환' 무기 조달에 92조원 퍼붓는다…K방산 '경고등'

      K방산의 경쟁국인 독일이 한국 방위력 개선사업의 4배가 넘는 돈을 무기 조달에 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K-2전차와 K-9 자주포, 천무 등 K방산 수출 효자 품목의 경쟁제품인 레오파르트2, PzH2000 자주포 등...

    3. 3

      EQT,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2조 투입

      유럽 최대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가 더존비즈온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지분 전량을 공개매수한다. 전체 공개매수 규모는 2조원을 훌쩍 넘는다.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EQT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