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있어요` 지진희, "섹시한 남자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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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남자란 이런 것"
최근 드라마 `애인 있어요`를 통해 새로운 변기 변신에 나선 배우 지진희가 섹시한 남자의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진희가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한 화보를 통해 강렬한 레드 바탕에선 섹시한 남자로, 흑백에선 편안하고 부드러운 남자로 변신 한 것.
또한 지진희는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특히 20대에 여러 시도를 하며 에너제틱하게 보냈다고 전한 그는 " 20대 중반에 다섯 달 동안 묵언 수행을 했어요. 지금도 생각이 취미인데, 그땐 정말 많은 생각을 했죠. 왜 전 세계 사람들은 싸우고 전쟁을 할까, 시작은 말 때문이겠구나. 본래 의도와 다르게 말이 전달되면 오해하고 싸울 수 있겠구나.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궁금했죠"라고 솔직한 경험담을 전했다.
또 드라마 `애인 있어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일단은 현실이잖아요. 내 주변얘기죠. 우리 드라마를 보면서 속상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직접 혹은 간접 경험 때문일 거예요. 하지만 무조건 흥분할 일이 아니라 한번 생각해 볼 문제예요"라고 답했다.
최지흥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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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진희는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특히 20대에 여러 시도를 하며 에너제틱하게 보냈다고 전한 그는 " 20대 중반에 다섯 달 동안 묵언 수행을 했어요. 지금도 생각이 취미인데, 그땐 정말 많은 생각을 했죠. 왜 전 세계 사람들은 싸우고 전쟁을 할까, 시작은 말 때문이겠구나. 본래 의도와 다르게 말이 전달되면 오해하고 싸울 수 있겠구나.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궁금했죠"라고 솔직한 경험담을 전했다.
또 드라마 `애인 있어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일단은 현실이잖아요. 내 주변얘기죠. 우리 드라마를 보면서 속상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직접 혹은 간접 경험 때문일 거예요. 하지만 무조건 흥분할 일이 아니라 한번 생각해 볼 문제예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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