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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탱구캠 태연, `집순이` 면모 화제 "이틀 내내 방에서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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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의 탱구캠 태연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일상의 탱구캠` 태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 태연은 "집에서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네일 아트가 취미"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 유리는 "(태연과) 같이 산 적이 있었는데 이틀 내내 안 보여서 어디 간 줄 알았더니 이틀 내내 방에서 나오지 않을 거였다"고 폭로했다.



    윤아 역시 "저도 숙소에 언니가 없는 줄 알았다"면서 "깜깜한 집에서 유령처럼 나오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24일 첫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일상의 탱구캠`은 태연의 진짜 일상을 엿보는 밀착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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