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그룹 "신동주 무단 행위 도 넘고있다" 경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그룹은 19일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의 신격호 총괄회장 외출과 관련해 "신동주 전 부회장의 무단 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며 "총괄회장을 목적달성의 방편으로 활용하는 더 이상의 행위는 즉각 중단돼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롯데는 이어 "기존 비서실 인력을 차단한 채 병원으로 향했다는 것은 단순한 건강검진 차원이 아니라 신 총괄회장을 또다시 의도된 목적에 활용하려고 한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도 했습니다.



    롯데는 "자식된 도리로 고령의 병약한 어른을 내몰고 다니며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동을 자제하고 총괄회장이 안정을 찾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100대 주식부호에 이웅열 회장 등 20명 진입
    ㆍ‘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제보자 나왔다…신정역 일대 지도 첨부 ‘사건 열쇠되나’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이금희 연봉 2억 이상…출연료 대체 얼마길래? 특급 경제력 `입이 쩍`
    ㆍ고객 갑질 논란, 5년지난 제품 무상수리 요구…무릎꿇은 점원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신세계백화점, 출산율 반등에 '유모차 페어'…최대 25% 혜택

      신세계백화점이 출산율 반등과 함께 신생아 용품 수요가 살아나는 흐름에 맞춰 오는 12일까지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유모차 페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4...

    2. 2

      중동 전쟁 장기화 땐 알루미늄 대란?…유럽·미국 수입 20% 이상 흔들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미국·유럽의 알루미늄 소비자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지역의 알루미늄 수출이 장기간 차질을 빚을 경우...

    3. 3

      이란 공격에도 美증시 보합세…지상군 투입 등 장기화 가능성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혼조 마감…"불확실성 제거" 판단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대(對)이란 군사작전 이후 첫 거래일인 현지시간 2일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