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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딸금사월’ 백진희, 주근깨 찍어도 빛나는 미모 ‘이런 게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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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딸금사월 백진희



    ‘내딸 금사월’ 백진희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19일 ‘내딸 금사월’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백진희와 함께한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백진희는 ‘금사월’ 캐릭터의 수수한 이미지를 벗고 ‘레트로 걸’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다. 올 가을 패션계를 강타한 1970년대에 대한 향수를 담고 있는 ‘레트로 룩’ 아이템을 시크하게 풀어 2015 F/W 트렌드에 맞는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백진희는 주근깨 메이크업과 레드 립으로 삐삐소녀를 연상케 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체크 패턴을 활용한 스타일링과 체크코트, 같은 컬러의 이너로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 컷 중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컷은 양털 재킷을 착용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바스트 컷이다. 이 컷에서 백진희는 뽀얀 피부와 러블리한 메이크업 그리고, 양털 재킷이 주는 포근함이 어우러져 완벽한 조화를 선보였다.



    백진희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19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 1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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