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 흐름이 양호한 대형주의 실적이 관심사다. 오는 20일 포스코에 이어 21일 신한지주, 22일 SK하이닉스와 LG디스플레이, 현대제철, KT&G 등이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다. 23일엔 SK이노베이션과 현대건설, 세아베스틸, 하나금융지주 등이 실적을 공시할 예정이다. 증권업계에선 뚜렷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SK하이닉스와 KT&G를 꼽았다. 업황이 좋진 않지만 환율 효과 덕분에 추정치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3% 늘어난 1조3666억원으로 추정됐다. KT&G의 영업이익도 작년 3분기보다 2.5% 증가했을 것으로 추산됐다. 반면 SK이노베이션, 포스코, 현대제철, 세아베스틸 등은 실적 부진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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