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 2015] 퍼스텍, 무인항공기 국산화…소형 정찰기 군에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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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 2015] 퍼스텍, 무인항공기 국산화…소형 정찰기 군에 보급](https://img.hankyung.com/photo/201510/AA.10694107.1.jpg)
방산업계 최초로 국가생산성 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8년 연속 품질 분임조 대회 수상, 방산원가관리체계 인증, 2014 대한민국 기술대상 산업부 장관상 수상, 엔진 시험실 준공 등이 주요 성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11년에는 무인항공기(UAV) 전문업체 유콘시스템을 인수해 UAV 체계업체의 역량을 강화했다. 유콘시스템은 2013년 4월 육군 및 해병대에 보급되는 소형 정찰용 UAV 공급사업에서 방위사업청과 42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지난 9월 출고식을 완료,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UAV가 실전 배치되는 데 기여했다. 4월에는 국내 최초로 UAV 수출에 성공했다. 전용우 대표는 “연구개발 투자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