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조보아 비밀연애 `심쿵`…알고보니 온주완과 열애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보아 온주완 부탁해요엄마 최태준 조보아



    배우 조보아가 온주완과 열애 중이다.



    온주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잉여공주` 조보아 온주완. 다들 굿밤하시오 굿나잇 스윗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조보아와 온주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조보아와 온주완의 눈빛에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온주완과 조보아는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드라마 `잉여공주`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조보아는 현재 KBS 2TV `부탁해요 엄마`에서 최태준과 연인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에서 이형순(최태준)과 장채리(조보아)는 비밀연애를 즐겼다. 방송 말미 장채리 아빠 장철웅(송승환)이 집 밖으로 나와 주위를 둘러보는 모습이 나와 두 사람의 비밀 연애가 들통 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달에 인류정착지 만든다…"러·EU 추진중"
    ㆍ유재환 몸무게 69→92kg 폭풍증가…날씬했던 과거사진 봤더니 `헉`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24호 태풍 ‘곳푸’ 이어 25호 ‘참피’ 쌍태풍 북상…예상경로와 한반도 영향은?
    ㆍ고객 갑질 논란, 5년지난 제품 무상수리 요구…무릎꿇은 점원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 최저 기운 '-17도' 강추위금요일인 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습니다.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내려가고 강풍까지 더해지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에서는 -15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4도로 예상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으며, 급격한 기온 변화와 한파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청정한 북서 기류의 유입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李대통령, 오늘 靑 영빈관서 신년 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국무총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정부 장·차관, 국회 상임위원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다수 참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통일교 특검 등을 둘러싼 여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입니

    2. 2

      80조 벌고 2배 더?…역대 최고가 쓴 삼성·SK, 새해도 '대박'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힘입어 이 같은 실적을 기록하게 된다는 분석이다. 2일 인공지능(AI)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를 활용해 복수의 증권사 보고서들을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 연간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된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4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예상을 뛰어넘는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전사 실적을 끌어올린다는 관측도 나온 상태다. 실제 서버용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D램, 낸드 평균판매가격(ASP)이 각각 35%, 15% 이상 오른다는 전망이 제시되기도 했다. 영업이익률도 D램의 경우 50%, 낸드 부문은 20%에 이를 것이란 추정치도 나왔다. 메모리 시장은 한동안 수요 강세에 따른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공급자 우위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025년 연간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약 422조원, 영업이익 82조원으로 전망된다. 이는 삼성전자 전사 실적 컨센서스(매출 약 328조원·영업이익 약 39조원)를 합산한 결과다. 삼성전자 DS부문은 4분기 전사 영업이익 18조~19조원 중 15조원 안팎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HBM,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으로 양사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릴 전망이다. 양사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3

    3. 3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급은 1인당 평균 1억원을 웃돌 전망이다. ‘억대 연봉자’가 불어난 것도 이들의 박탈감을 키웠다. 억대 연봉자는 사상 처음으로 1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일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 인원은 2108만 명으로 전년(2085만 명) 대비 1.1% 증가했다. 이 가운데 전체 근로소득자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211만 명의 급여총계(연봉)는 299조1319억원에 이르렀다. 이들의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4191만원으로 전체 근로자 평균 연봉(4475만원)의 3.17배에 달했다.상위 10%의 평균 연봉은 2022년 1억3505만원, 2023년 1억3685만원에 이어 해마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연봉이 1억원을 넘는 근로자는 155만명으로 집계됐다. 전년에 비해 11.5%(16만명)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억대 연봉자는 전체 근로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6%에서 7.3%로 상승했다. 억대 연봉자 비중은 2010년 1.8%에 불과했지만 2020년 4.7%, 2021년 5.6%, 2022년 6.4% 등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평균 급여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데다 주요 대기업의 성과급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반면 소득 수준이 낮거나 각종 공제를 적용받아 연말정산 결과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는 ‘면세자’는 줄어드는 추세다. 2024년 근로소득 면세자는 684만명으로 전년(688만명)보다 약 4만명 감소했다. 면세자 비중은 2022년 33.6%에서 2023년 33.0%, 2024년 32.4%로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명목소득이 꾸준히 오르고 있지만 과세표준 구간은 200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