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댓글多뉴스]유역비 비밀리 방한...네티즌들 "조용히 방한했다는데 모두가 다 아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승헌의 그녀, 유역비가 지난 4일 극비리에 방한한 모습이 뒤늦게 화제다.중국의 복수의 매체들은 최근 "유역비가 송승헌 생일을 위해 지난 4일 한국에 입국했다"며 "한국 팬들은 비서만 대동하고 조용히 입국한 그녀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고 인천공항 포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역비는 평범한 회색 코트를 입고 까만 모자와 선글라스로 작은 얼굴을 철저히 가린 모습. 직접 캐리어를 끌고 공항에 도착한 유역비는 눈에 띄지 않으려는 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채색 패션으로 맞췄다. 매체들은 "유역비의 이번 한국행은 남자친구 송승헌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며 송승헌의 생일이 10월 5일, 유역비 입국 시기가 10월 4일이었던 날짜를 주목했다. 특히 이때는 9월 25일 개봉한 두 사람의 영화 `제3의 사랑` 홍보가 중국 전역에서 한창 진행중인 시기이기에 때아닌 유역비 한국 입국은 `송승헌 생일 데이트`를 위한 것임을 추측케했다. 또한 "유역비는 혼자서 짐을 챙기며 공항을 빠져나갔다"며 인천공항에서 현지팬들이 알아보지 못했던 이유를 덧붙였다.유역비가 극비리에 방한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럽다 졌다. 퇴근이나 하고 싶다", "다 가려서 보이는 건 볼 뿐인데도 이쁜 건 뭐지", "조용히 방한했는데 기사 보고 온 국민이 다 알게 되겠네", "송승헌-유역비 비즈니스 관계는 아닌가보네", "생일 축하해주려고 왔구나", "예쁘게 연애하고 꼭 결혼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에 대해 송승헌 소속사 측은 스포츠조선에 "송승헌 씨의 생일은 맞다"며 "스타의 개인 사생활 적인 부분이라 유역비 씨의 입국을 알지 못했다"고 입장을 밝혔다.한편 송승헌 또한 지난 8월 유역비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연인의 29번째 생일을 축하한 바 있다.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마지막 메르스 환자, 의심 정황에도 일반 응급실 방치…부실 대응 논란 또?
    ㆍ"조희팔 살아있다" 목격자 증언 쏟아져…휠체어 타고 경호원 호위 받아
    ㆍ`홍진영` 라디오에서 날씬한 몸매 비결 밝혀!!
    ㆍ[축구] 청춘FCvs챌린지 선발팀 `격돌`, 김재성·신형민 내세워…제대로 한 판!
    ㆍ`너목보` 신승훈 임창정, 나이만 더해도 91세…`연륜美` 현장장악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관세 전쟁은 미국이 누리고 있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이점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습니다."(올레그 잇쇼키 미국 하버드대 교수)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전미경제학회(AEA) 2026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단연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분석하고 그것이 경제정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세션이 줄을 이었다. '정통' 경제학자의 영향력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을 의식한 듯, 어떻게 경제학이 실제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를 논하는 자리도 적지 않았다.  첫날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세션은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가 참석한 '관세 전쟁 이후의 달러'였다. 2022년 존베이츠클라크 메달을 수상했으며 최근 국제금융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연구자 중 하나로 꼽히는 잇쇼키 교수가 첫 발표자로 나섰다. 잇쇼키 교수는 미국적인 무역 적자가 심각한 나라가 이런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관세를 도입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관해 수학적인 모델링을 통해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관세율을 높여야 한다는 게 통념이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최적 관세율이 오히려 너무 높지 않은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경우 달러 표시 대외 부채(국경 외 자산)가 막대하기 때문에 관세 정책으로 인해 달러가치가 상승할 경우 부채비용의 증가로 인한 부담이 더 크다는 것이 그의 논지다. 높은 관세율을 유지할 경우에는 무역적자를 줄일 수는 있지만 이조차 제조업 활성화의 결과가 아니라 부채부담 증가로 인해 '미국이 가난해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일 것이라고 했다.

    2. 2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전유물이었던 노선에 공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31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 4월3일부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한다. 유럽 두 도시에 연달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3회 운항할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했으며 세계적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로 꼽힌다. 명품 산업과 국제 전시회가 활발한 '이탈리아 경제 수도'로,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밀라노 대성당과 라 스칼라 극장,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부다페스트 노선은 주 2회 운항하며 스케줄 편의를 위해 주 1회 증편을 추진 중이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동유럽의 파리'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건축물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중부 유럽의 정치·경제 중심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다뉴브강변과 국회의사당, 세체니 다리 등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올해 9월부터는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해 남유럽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 및 증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유럽 여행 선택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유럽 주요 도시와의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24일부터 인천~워싱턴 D

    3. 3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직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도 늘어난다.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일반 창업 중소기업은 창업 후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50%, ‘생계형’ 창업 중소기업은 최대 100%를 감면받는다. 생계형 창업 기업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있는 기업은 50%, 그 외 지역은 100% 깎아준다. 일반 창업 중소기업과 생계형을 가르는 기준은 연 매출이다. 작년까지는 연 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창업 중소기업이 생계형으로 분류됐다. 올해부터는 이 기준이 1억400만원 이하로 확대됐다. 세제 혜택은 창업 후 소득이 발생한 연도부터 5년간 받을 수 있다.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대한 세액감면도 강화됐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하면서 관련 생산·편의·부대시설을 갖춘 사업장을 말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소득 발생 후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 100%, 이후 2년간은 50% 감면받는다. 올해부터 추가로 5년간 30%를 깎아준다. 소득 발생 후 세제 혜택 기간을&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