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병행수입 명품 최대 70% 싸게 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참여
    병행수입 명품 최대 70% 싸게 산다
    정부가 유통업체 등을 독려해 실시하고 있는 할인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병행수입업체도 참여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병행수입업체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계획’을 13일 발표했다. 병행수입상품은 국내 독점 수입자가 아닌 제3자가 여러 유통 경로로 적법하게 수입해 정식 판매 가격보다 싸게 판매하는 제품을 뜻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경기 파주시의 첼시프리미엄 아울렛 입구에서 열린다. 10여개 병행수입상품업체가 가방, 지갑, 신발, 의류 등 해외 명품을 정상가보다 최대 70% 할인해 판매할 계획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병행수입상품이 원래 싸게 판매되는 것을 감안하면 추가 할인 폭은 15~20% 정도”라고 설명했다.

    병행수입상품 전문 판매 사이트인 알람몰(ALRAMM.com)에서도 같은 행사가 진행된다. 참여 업체 수와 판매 제품 종류는 오프라인 행사장보다 많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증시,종전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나스닥 1.1%↑

      중동 전쟁 종식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면서 1일(현지시간)미국 증시는 이틀째 상승했다.국제 기준 유가인 브렌트유가 2주만에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5.4% 떨어졌으나 낙폭을 축소해 101달러 전후로 거래되고 있다. ...

    2. 2

      美 2월 소매판매 0.6%↑…예상치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매 판매가 0.6%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넘는 수준으로 반등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에 소폭 감소했던 소매 판매액이 자동차 판매 회복에 힘입어 2월에 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3. 3

      美 3월 민간고용, 전쟁 중에도 6만2000명↑…예상 웃돌아

      미국의 민간 부분 고용이 3월에 예상보다 많은 6만2천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노동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1일(현지시간) ADP 리서치는 3월에 미국 민간 기업들이 보건 서비스와 교육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