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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하역사업 부문 종합인증우수업체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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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은 관세청의 종합인증우수업체(AEO)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AEO인증은 미국 9.11테러 이후 세계적으로 강화된 무역관련 법규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에 대한 심사를 수행하고 공인된 업체에 대해 통관절차상 우대하는 제도로 세계관세기구에서 고안한 국제표준입니다.



    이번 종합인증우수업체 인증 획득으로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항만에서 하역하는 고객사는 신속 통관은 물론 검사비용 절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CJ대한통운은 하역업자부문 AEO인증 취득을 위해 2014년 6월부터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인증 획득을 추진해 왔으며, 관세청의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 검증을 거쳐 A등급을 받았습니다.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광양, 목포, 인천항 등 수출입 화물 취급 전국 18개 항만이 이번 하역업자 인증 대상입니다.



    보세창고를 운영중인 자회사 CJ대한통운 비엔디(BND)도 이번에 보세구역운영인 부문에서 AEO인증을 받았습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번 AEO인증 획득으로 신속통관은 물론 수입검사율 축소 등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속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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