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현대상선, 재무구조 개선 박차…9%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상선이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면서 주가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

    12일 현대상선 주가는 전일대비 9.65% 오른 7,730원으로 장을 마쳤다.

    현대상선은 지난 7일부터 3거래일째 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상선은 지난 6일 재무구조 개선위해 영구전환사채 발행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이와 별도로 벌크전용선 사업부문의 자산, 부채, 기타 관련 권리 및 의무를 포함한 사업일체를 신설법인 현대벌크라인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이후 현대상선과 현대벌크라인은 각각 하이브리드 CB를 발행할 예정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종국 이혼, 과거 안정환 "송종국 별명 안개"...무슨 뜻이길래?
    ㆍ치어리더 박기량, 선수 A씨 폭로에 "사실무근 법적대응 할 것"
    ㆍ`홍진영` 라디오에서 날씬한 몸매 비결 밝혀!!
    ㆍ이예림, 이경규와 CF 촬영 인증샷 "지친 아빠"
    ㆍ`백년가약` 김빈우,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 보니…글래머 몸매 `대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다음 60년 준비한다" 깨끗한나라, AI 기반 제조 혁신 승부수

      생활 제지 제조기업 깨끗한나라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제조 기반 경쟁력을 ‘인공지능 전환(AX)’ 인프라로 고도화하고 기술·데이터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2. 2

      "매출 1000억 찍어"…아이엘, 로봇·전고체 배터리로 판 키운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02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6일 발표했다. 기존 전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과 차세대 에너지 분야로의 사업 확...

    3. 3

      장원영 '명품 가방' 대박 났는데…'충격 결과' 나온 까닭은

      이탈리아 명품그룹 프라다가 지난해 미우미우의 호실적으로 매출 성장에는 성공했지만 이익은 제자리 걸음이었다. 지난해 인수한 베르사체의 실적 부진이 반영되면서다.프라다는 5일(현지시간) 2025 회계연도 실적 발표에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