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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탈락소감 "정말 열심히 했기에 후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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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가 탈락 소감을 밝혔다.



    9일 방송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이하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예지, 수아, 헤이즈, 키디비, 캐스퍼, 전지윤, 트루디, 유빈, 효린이 1:1 디스전을 벌였다. 1:1 디스전에서 패배한 멤버 중 최종 1명은 영구 탈락자로 선정됐다.



    이날 길미의 디스 배틀 상대는 트루디였다.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한 길미는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영구 탈락을 하게 됐다.



    길미는 방송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프리티 랩스타2`는 확실히 저에게 시작부터 큰 고민거리였다"며 "몸은 계속 좋지 못해 따라주지 않고, 빡빡한 스케줄의 녹화에 이끌려다녔다. 엄청난 부담감에 압박 당했던 길고 긴 시간들이 이렇게 끝이 났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괜히 나온거 아니냐 하시는 분들도, 잃은거 많은거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처음부터 제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었다"라며 "누구의 손 빌리지 않고 하루 이틀의 짧은 시간에 새로운 작업물을 만들어내고 돌려쓰기나 재탕 없이 노력한 것에 대해 스스로 한치의 부끄러움이 없다. 진심으로 재밌게 작업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길미는 "배우고 깨닫고 얻어간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라며 "잦은 실수나 완벽하지 않은 모습들에 대해 변명할 마음은 없다. 다만 의도와 다르게 비춰진 모습들이 있었는데 생각하시는 것처럼 나이 내세우며 한 번도 의욕없이 행동하거나 열심히 하지않고 허투루 일을 대한적은 없다"라고 강조했다.



    길미는 "촬영내내 꼼수부리지않고 직면한 상황에 대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늘 잠을 포기하고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했기에 후회는 없다"라며 "제 안에 다시 새롭게 자라난 음악에 대한 자유 의지와 열정으로 앞으로 정말 좋은 모습,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게 엄청나게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길미는 "그동안 정말 용기주시고 사랑의 말들로 감싸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말로 다 못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진심을 다해서 전한다. 사랑한다"라며 "아직도 길고 긴 싸움 속에 남아 창작의 고통을 맛보며 열심히 달리고 있는 사랑하는 동생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우리애기들 화이팅"이라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2` 16일 방송분부터는 엑시와 러버소울의 킴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다. 매주 금요일 11시 방송.


    김혜림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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