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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대표 브랜드들고 골프장 영업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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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위 화장품 기업 ㈜아모레퍼시픽이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일환으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골프 대회 마케팅에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유일하게 2015 프레지던츠컵에 참여하고 선수단 및 세계 각국의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적극 선보일 방침을 밝힌 것.



    먼저 아모레퍼시픽은 2015 프레지던츠컵 참가 선수단과 가족들에게 K-뷰티를 선도하는 대표 글로벌 대표 브랜드 `아모레퍼시픽`과 `설화수`의 주요 제품 키트를 제공한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시장 첨병으로 활용 중인 대표 제품인 `쿠션(선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 기초 메이크업 제품을 특수 스펀지 재질에 복합적으로 흡수시켜 팩트형 용기에 담아낸 제품 유형)` 지원을 통해 세계 각국 선수단이 `손쉽게 덧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로서의 혁신성을 효과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은 2015 프레지던츠컵이 열리는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 내 14번 홀 근처에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전용 룸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운영한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브랜드 체험 부스와 한국 차문화 대표 브랜드 오설록 차 시음 등을 마련해 초청된 관람객들에게 대회 기간 동안 안락한 경기관람의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아모레퍼시픽 심상배 대표이사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2015 프레지던츠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세계적인 선수들과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계적 권위의 국제골프대회 프레지던츠컵은 1994년 창설되었으며 격년제로 열리고 있으며, 2015 프레지던츠컵은 미국, 호주, 남아공, 캐나다 등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된다.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내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전개되는 프레지던츠컵 참가 선수들은 세계랭킹 10위권 안에 드는 최고 기량의 PGA 골퍼들로, 상금을 받지 않고 전액 기부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최지흥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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