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바이오테크주 급락 부담…3대지수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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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주의 또 한번의 급락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6일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3.76포인트, 0.08% 상승한 1만6790.1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지수는 32.90포인트, 0.69% 내린 4748.36에, S&P500지수는 7.13포인트, 0.36% 하락한 1979.92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 바이오테크 인덱스는 이날 3% 이상 하락하며 전체 증시 투자심리를 압박했습니다. 장중에는 6.6%까지 내려가며 지난 2011년 이후 최대 하루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3분기 어닝시즌을 앞둔 경계감이 남아있는 가운데 국제통화기금, IMF의 세계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 소식도 다소 부담이였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올해 금리 인상은 힘들 것이란 전망은 이어졌습니다.
8월 미국의 무역적자는 전월 수정치보다 15.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종목 가운데 리더쉽 교체 이슈에 듀폰이 8% 전후의 강세를 보였고, 셰브론은 국제유가 강세에 힘입어 3.52% 상승했습니다.
반면, 유나이티드헬스가 3.01%, 머크가 2.79% 각각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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