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티몬, 3분기 총거래 전기대비 32%↑, 9월실적 전년대비 56% 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셜커머스 티몬은 지난 3분기 실적에 대해 전분기 대비 31.5%, 특히 9월의 경우 전년대비 55.5%의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티몬의 3분기 거래액 성장 요인을 살펴보면 7,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관련 매출에서 전분기 대비 96%가 올라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배송 상품 카테고리의 경우 육아 부문이 66.6%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생필품 전용 `슈퍼마트` 서비스 론칭에 힘입어 생활과 식품 부문도 각 22.4%와 34.1% 성장했다.



    특히 식품과 생활 부문 거래액의 경우 슈퍼마트 런칭 이전인 5월 대비 8월이 무려 70% 이상 성장했다. 이에 따라 배송상품내 해당 카테고리의 매출 비중도 작년 동기간 각 13%였던 것이 식품 20%, 생활 17%를 차지하며 생필품의 모바일 구매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티몬은 성장원인으로 ▲새로운 투자자와의 시너지 효과, ▲`슈퍼마트`의 론칭, ▲기존 여행사와의 차별화된 상품 등을 꼽았다.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는 "지난 4월 경영권 지분 인수 발표 이후 첫 성과로 볼 수 있는 3분기 매출이 크게 성장해 고객들과 새로운 투자자들에게 감사한 마음 뿐이다" 라며, "아직도 모바일 커머스에서 확장 가능한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들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느꼈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하며 차근차근 분야를 넓혀나갈 예정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문정원기자 garden@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그루 결혼, 집안 공개 `화제`…초호화 저택에 남다른 스펙까지!
    ㆍ나인뮤지스 경리 성희롱 포스터 보니 `충격`…음란 홍보물 작성자 결국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김성균, 성유리에 팬심가득…원래부터 예뻤나? `심쿵주의`
    ㆍ충암고 급식비리, 교사 폭로에도 학교측 당당…증거 동영상까지 있는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소버린AI 택한 네이버, 빅테크 손잡은 카카오…막 오른 AI 대전

      네이버와 카카오가 콘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인공지능(AI)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네이버는 쇼핑 AI 에이전트와 대화형 검색을 지원하는 AI 탭 등 자체 서비스에 AI 기술을 붙여 고도화해나가는 방향을 택했다. 카카오...

    2. 2

      "MLCC 가격 인상 임박"…AI 슈퍼사이클, 부품으로 확산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전자 부품 시장으로 옮겨붙고 있다. 특히 전기를 머금고 있다가 반도체 등 전자부품에 공급하는 부품인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의 가격 인상이 임박했다...

    3. 3

      삼양컴텍, 항공우주 출사표…세라믹기술원과 극한소재 맞손

       코스닥시장 상장사 삼양컴텍이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손잡고 방산에서 항공우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삼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