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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상품 수입규제 인도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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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 브리핑

    김동완 새누리당 의원
    "한국상품 수입규제 인도가 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동완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5일 국정감사에서 한국은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28개국으로부터 159건의 수입규제 조치를 받았거나 조사 중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 측이 KOTRA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도가 28건으로 가장 많은 규제를 했고 미국과 터키가 15건, 호주가 12건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철강·금속(62건), 화학공업(50건), 섬유(12건) 순이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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