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7시간 넘었다…김예지 ‘점자 필리버스터’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국회에서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승인안을 놓고 열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서 국정조사의 불법·부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의결로 필리버스터를 종료시키고 국정조사를 승인했다. 시각장애인인 김 의원은 전날 첫 토론 주자로 나서 점자 자료를 더듬어 읽으며 약 17시간35분 동안 발언을 이어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