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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서열 5위' 류윈산 방북…북한 당창건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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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권력 서열 5위 류윈산 공산당 상무위원이 오는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 70돌 기념식에 참석한다.

    5일 조선중앙TV 보도에 따르면 류 상무위원과 중국공산당 대표단이 이번 경축행사에 참가하는 것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중국이 최고 지도부의 일원인 상무위원을 북한에 보내는 건 5년 만으로 시진핑 체제 출범 이후 처음이다.

    류 상무위원은 중앙서기처 서기를 맡고 있는 데다 선전 부문을 장악하고 있어 시 주석과 리커창 총리, 왕치산 서기와 함께 실세 상무위원으로 분류된다.

    우리 정부는 중국의 최고지도부가 방북 길에 나서기로 한 만큼 당초 우려됐던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등 무력도발은 자제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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