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임현식 “아내 암투병 중에도 연기, 부부답게 놀지 못했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람이 좋다’ 임현식 “아내 암투병 중에도 연기, 부부답게 놀지 못했다”(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임현식이 죽은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감초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임현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딸들과 함께 아내의 묘지로 향한 임현식은 “아내가 건강검진 받다가 그렇게 됐다. 오히려 죽을병을 찾아냈다”며 “차라리 그때 검진 안 하고 놀았으면 어땠을지 싶지도 하다. 같이 부부답게 놀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임현식은 “아내가 아파서 암센터에서 머리 깎고 누워있는데 매주 나가서 연기 할 건 해야 했다. 그러면서도 연기는 다 되더라. 내가 무당인가 싶었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추신수 22호 홈런‥비결로 꼽히는 `헬멧`에 얽힌 사연은?
ㆍ나쁜놈 손예진, 고혹적 화보보니…"한국에서 제일 예뻐"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탕웨이, 남편 김태용과 커플룩 `달달`…우리 잘어울려요?
ㆍ‘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역대급 콜라보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임현식이 죽은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감초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임현식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딸들과 함께 아내의 묘지로 향한 임현식은 “아내가 건강검진 받다가 그렇게 됐다. 오히려 죽을병을 찾아냈다”며 “차라리 그때 검진 안 하고 놀았으면 어땠을지 싶지도 하다. 같이 부부답게 놀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임현식은 “아내가 아파서 암센터에서 머리 깎고 누워있는데 매주 나가서 연기 할 건 해야 했다. 그러면서도 연기는 다 되더라. 내가 무당인가 싶었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추신수 22호 홈런‥비결로 꼽히는 `헬멧`에 얽힌 사연은?
ㆍ나쁜놈 손예진, 고혹적 화보보니…"한국에서 제일 예뻐"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탕웨이, 남편 김태용과 커플룩 `달달`…우리 잘어울려요?
ㆍ‘슈퍼스타K7’ 자밀킴-케빈오, 역대급 콜라보 무대에 성시경 “얘네 미쳤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