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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드컵` 페이커, 미드 올라프 `신의 한수`...역시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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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드컵, 페이커, 미드 올라프, 방콕 타이탄즈, 롤 (OGN 캡처)



    `롤드컵` 페이커 이상혁이 `미드 올라프`로 방콕타이탄즈에 승리를 따냈다.



    페이커(SKT T1)는 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롤드컵`(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5) 16강 C조 방콕 타이탄즈와 대결에서 `미드 올라프` 카드를 꺼냈다.



    페이커의 올라프 선택에 중계진은 찬사를 보냈다. 게임 해설자들은 "이런 부분 때문에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팬들이 페이커에 열광한다"고 설명했다. 페이커는 2분 만에 유체화로 미드 솔로 킬도 따냈다.



    페이커의 활약으로 SK텔레콤 T1은 `롤드컵` 16개 팀 가운데 처음으로 2승을 차지했다.



    한편 페이커가 쓴 올라프는 미드 라이너용 챔피언으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올라프는 체력이 떨어질 때마다 공격 속도가 빨라진다. 도끼를 이용해 상대를 느리게 만든다. 궁극기인 라그나로크는 모든 방해효과를 없애고, 적에게 달려갈 때 속도를 빠르게 만든다.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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