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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쇼퍼런스] 기업 성공의 열쇠 `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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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매일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정보, 이른바 빅데이터가 최근 기업 경영 활동에 중요한 요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는 6일 한국경제TV가 개최하는 `2015 쇼퍼런스`에서는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야할 지 그 힌트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문성필 기자입니다.



    <기자>

    전 세계 70여 개 나라에 매장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피자 브랜드 도미노 피자.



    모든 매장의 고객 대응 속도와 주문된 피자수, 주문 방법 등 온라인 영업 데이터를 분석해 1년 동안 30만 달러 이상의 비용을 줄였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필요한 내용만 골라내 경영 활동에 반영한 덕분입니다.



    건물과 자동차, 그리고 사람까지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가 다가오면서 빅데이터의 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



    이번 쇼퍼런스에서는 더 나은 기업 경영을 위해 가치있는 정보를 어떻게 뽑아내고 또 분석해서 정리해야 하는 지 실제 사례와 함께 명쾌하게 알려줄 예정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보유한 앤디 호 스플렁크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이 `빅데이터 활용법`을 주제로 명강연을 펼칩니다.



    [인터뷰] 앤디 호 / 스플렁크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데이터가 유용한 이유는 기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는 데이터는 미래,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할 것입니다.”



    스플렁크는 애플과 페이스북 등 90개국 6,400개 기업에 맞춤형 빅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



    이번 강연에서 앤디호 총괄은 강점인 SNS와 애플리케이션 등에서의 소비자 행동 패턴 파악에 대해 유용한 팁을 줄 예정입니다.



    [인터뷰] 앤디 호 / 스플렁크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애플리케이션 이용 행동은 서비스 수준과 구매 활동, 소비자 경험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가 개최하는 `2015쇼퍼런스`는 기존의 컨퍼런스와 차별화된 형식으로 열립니다.



    신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다양한 형태의 쇼와 함께 가상현실기기인 ‘기어VR’과 스마트폰 충전 가방인 ‘온백’ 국내 최초로 공개합니다.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다양한 힌트를 알려줄 ‘2015 쇼퍼런스’는 10월 6일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립니다.



    한국경제TV 문성필입니다.


    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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