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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인, 보그 최초 단독커버 장식 `독보적인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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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인, 보그 최초 단독커버 장식 `독보적인 클래스` (사진=보그)



    유아인이 보그 최초 남성 단독 표지를 장식해 화제다.



    유아인은 최근 포토그래퍼 조선희와 함께 보그 10월호에 실리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유아인의 화보는 국내 최고 패션지인 보그 최초의 남성 단독커버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올 한해 영화 `베테랑`, `사도`에 이어 지상파 드라마까지 쉼 없는 작품활동으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그의 입지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유아인은 세 가지 버전의 표지를 통해 어린 소년의 순수함부터 성숙한 남성미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아우르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이번 보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작품활동에 대한 이야기와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전망이다.



    한편, 유아인은 10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의 기틀을 세운 이방원 역으로 지상파 드라마 접수에 나선다.


    블루뉴스 조은애기자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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