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만평] 국가경쟁력 입력2015.10.01 18:11 수정2015.10.02 01:11 지면A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영남 기자 jope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심기 칼럼] 시장 만능 아니듯 큰 정부도 답 아니다 올해는 자본주의의 교과서로 불리는 <국부론>이 출간된 지 250년이 되는 해다. 저자인 애덤 스미스는 흔히 작은 정부와 자유시장의 사도로 여겨진다. ‘보이지 않는 손’은 시장 효율과 정부 개입 ... 2 [데스크 칼럼] 사외이사 역차별 받는 韓 기업 마이크 스플린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전 최고경영자(CEO)는 요즘 자신의 직업을 ‘사외이사’라고 소개한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설명을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는 현재 대만 TSMC와... 3 [취재수첩] '제2의 박왕열' 막으려면 “수감된 범죄자를 상대국에서 내주지 않으면 잡아 올 방법이 없습니다. ‘제2의 박왕열’이 있더라도 당장은 손쓸 수 없는 구조인 거죠.”‘동남아 3대 마약왕&r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