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쥐안 소멸했어도 강한 한방, 태풍경로 ‘관심↑’…초토화된 대만상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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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경로
제21호 태풍 두쥐안의 간접 영향으로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태풍은 현재 소멸됐지만, 대만을 강타해 큰 피해를 남겼던 터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가운데 남해안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일부지역에서는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겠고, 돌풍과 천둥번개도 예보됐다.
특히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곳곳에 강한 돌풍이 불 것으로 예측돼 주의가 요구된다. 오후 2시 현재 서해안과 남부지방 곳곳에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 폭풍해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앞서 태풍 두쥐안이 강타한 대만에서는 2명이 사망하고 324명이 부상을 당했다. 또 대만 북부의 약 50만 가구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고, 1만 2000여 명이 대피해 3000여 명이 임시거처로 피신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서해안에 해일특보가 발령되는 것은 4년만”이라며 “돌풍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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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곳곳에 강한 돌풍이 불 것으로 예측돼 주의가 요구된다. 오후 2시 현재 서해안과 남부지방 곳곳에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 폭풍해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앞서 태풍 두쥐안이 강타한 대만에서는 2명이 사망하고 324명이 부상을 당했다. 또 대만 북부의 약 50만 가구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고, 1만 2000여 명이 대피해 3000여 명이 임시거처로 피신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서해안에 해일특보가 발령되는 것은 4년만”이라며 “돌풍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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