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빅뱅 승리, 대만 클럽 앞서 여성과 손을 잡더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출처=시나닷컴)

    빅뱅 승리가 대만의 한 클럽에서 한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일 중국 시나연예는 홍콩의 연예 주간지 이저우칸을 인용해 "빅뱅의 승리가 대만 타이베이의 한 클럽에 나타났다"며 승리가 한 여성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9월 26일 오전 1시쯤 타이베이시 다안구에 위치한 한 클럽에 등장해 일행과 스태프들과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승리는 티셔츠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긴 머리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여성과 손을 잡고 있다.

    승리는 한 남성과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났고 여성들이 탑승한 차가 그 뒤를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가슴노출 수영복 `헉`…숨막히는 볼륨감 `대박`
    ㆍAOA 설현-초아, 생방송 중 노출사고..의자 앉다 스커트 `후루룩`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가전 공략해 볼까?
    ㆍ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원정도박`, 폭력조직 연루까지…자금 출처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오프숄더 한복 드레스·깃털 장식 원삼…뉴욕을 홀렸다

      지난 2월 세계 패션의 심장부인 미국 뉴욕에 한복을 입은 모델들이 등장했다. 분명 익숙하지만, 우리가 알던 한복과는 조금 달랐다. 어깨선을 과감하게 드러낸 오프숄더 한복 드레스,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 수백 개 깃털로 장식된 은색 원삼, 캉캉 드레스처럼 층층이 겹쳐 우아한 볼륨을 완성한 무지기치마까지.뉴욕에 기반을 둔 브랜드 ‘더 한복(THE HANBOK)’의 박신효 대표(사진)가 뉴욕패션위크(NYFW)에서 선보인 작품이다. 전례 없는 K웨이브가 세계를 휩쓸고 있는 지금, 가장 한국적인 옷이 가장 세계적인 도시의 중심에 선 것이다. 이 풍경을 만들어낸 주인공, 박 대표를 최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그는 이번 쇼를 “뉴욕에서 한복이 다시 태어난 순간(Hanbok, Reborn in New York)”이라고 정의했다.낯선 땅에서 한복 짓는 이민 1.5세대▷뉴욕패션위크 정식 런웨이에 우리나라 복식이 오른 건 처음인데요.“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사실 준비 기간이 너무 짧았거든요. 뉴욕패션위크가 시작되기 두 달 전 전시 기획사 제이투브랜드(J2 Brand)의 제니 청 디렉터가 런웨이에 한복을 올리는 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는데, 보통 길게는 1년간 쇼를 준비한다는 걸 감안하면 너무 촉박했죠.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한복이 한국인을 넘어 모든 사람이 즐겨 입는 옷이 되길 바라던 제게 뉴욕은 완벽한 런웨이였으니까요. 잠을 줄이면서 15벌의 옷을 준비했죠.”▷언제부터 한복을 디자인했나요.“저는 전주에서 나고 자랐지만, 처음부터 한복에 매료된 건 아니었습니다. 전공도 음악교육이었고요. 전주에서 전통 한과점을 운영하다가 미국으로 이민 온 부모님이 한복집을 하겠다고 했을 때

    2. 2

      국내여행 열풍 타고 레저 이용률 73.5%…휴양 수요 급증

      지난해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레저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급감했던 이용률은 완전히 회복했다.2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과 사회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레저시설 이용률은 73.5%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69.1%) 대비 4.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21년 43.5%까지 떨어졌던 이용률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되찾은 것이다.이용률은 13세 이상 인구 중 지난 1년간 레저시설을 한 차례 이상 이용한 적이 있는 비율을 집계한 것이다.시설 유형별로는 유적지·국립공원 등 관광명소 이용률이 76.4%로 8개 항목(중복 응답 가능) 중 가장 높았다. 2023년 대비 2.8%포인트 오른 수치로 국내 여행 증가세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같은 기간 국내 여행 경험 인구 비율은 70.2%로 2017년(70.6%)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온천장, 스파 이용률은 28.1%로 2023년(22.5%)보다 5.6%포인트 뛰었다. 수영장, 워터파크(25.3%)와 해수욕장(31.6%)도 각각 2.5%포인트, 1.6%포인트 올랐다.반면 골프장 이용률은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해 골프장(실내 포함) 이용률은 10.5%로 2년 전(12%)보다 1.5%포인트 낮아졌다. 성별로는 남성 이용률이 14.8%로 여성(6.5%)의 두배를 넘었다.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524개 골프장을 찾은 내장객은 약 4641만명으로 2022년(5058만명) 이후 3년 연속 감소세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김정관 장관 "포장재·플라스틱 석화 원료 매점매석 금지 준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일 "'나프타의 수출제한 및 수급 안정을 위한 규정' 시행에 이어 '석화 제품 매점매석 금지 및 수급조정을 위한 규정'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동전쟁에 따른 수급 상황 점검 회의'를 주재하면서 "흔들림 없는 석화 제품 공급망을 구축하여 국민 생활과 산업의 혈관이 끊기지 않도록 총력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장관은 "언론 등에서 문제 제기된 수액 포장재, 에틸렌 가스, 종량제봉투 등 석화 제품과 헬륨, 브롬화수소, 황산 등 소재 등은 다행히도 상반기까지 수급 문제가 없을 전망"이라며 "다만, 석화 제품은 종류가 다양하고 공급망이 매우 복잡한 만큼, 수급과 관련한 이상징후 여부 등은 중점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김 장관은 "나프타는 '산업의 쌀'을 넘어 '일상생활을 떠받치는 핵심 원료'인 만큼 총력 대응하겠다"며 "어려운 상황일수록 우리 국민, 기업, 정부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동체의 위기를 사익 추구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는데, 매점매석, 가짜뉴스 등 공동체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간담회에는 재정경제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기후환경에너지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부서와 반도체산업협회, 디스플레이산업협회, 배터리산업협회, 건설협회,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조선해양플랜트협회, 화학산업협회, 철강협회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 수급 우려가 제기된 수액제 포장재, 에틸렌 가스, 종량제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