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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돋보기]남자도 이제 쿠션팩트 바르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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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블루뉴스의 ‘신제품 돋보기’ 코너는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는 신상 제품들에 돋보기를 들이댑니다. 쓸데없는 부분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예비 소비자들이 알고 싶은 부분만 꼼꼼히 체크하겠습니다. 화장품, 액세서리, 장난감, 부엌 용품까지 품목은 상관없습니다. 혹시 구매는 망설여지지만 돋보기를 들이대 보고 싶은 독특한 신상품이 있으시면 지체 없이 ‘신제품 돋보기’에 추천 메일을 보내 주세요. 저희가 대신 살펴봐 드리겠습니다.



    요즘 많은 남자들이 피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썬크림은 기본으로 바르며 피부톤을 맞추기 위에 BB크림도 바르는 남자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최근에는 남성전용 화장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기자는 남자들이 화장품을 쓰는 것에 대해 아직은 조금 어색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미남이 되고 싶은 꿈에 ‘아크웰 포맨 올인원 썬 쿠썬’을 사용해 봤습니다. 남자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피부미남으로 변신될지 궁금해집니다.







    Zoom in ① Design: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사용하는 에어쿠션 디자인과 별다른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남자들이 손거울을 보면서 쿠션을 사용해야 되는데 괜히 쑥스러워 집니다.







    Zoom in ② Detail: 먼저 `아크웰 포맨 올인원 썬 쿠썬’을 만나보기 전에 ‘남자들이 사용을 많이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자 또한 남자인지라 여성스러운 화장을 한다는 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자가 들은 바로는 기본적으로 피부 보정을 해주고 자외선차단, 미백, 주름개선 등 3종의 기능성 화장품이라고 하는데요. 피부가 좋지 않은 기자는 이 제품을 사용하고 정말 큰 효과를 느꼈습니다. 우선 건성인 기자가 사용했을 때도 전혀 땅김이 없었습니다. 굉장히 촉촉하며 피부에 밀착이 잘되어 들뜸 현상도 전혀 없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커버력입니다. 우선 `아크웰 포맨 올인원 썬 쿠썬’은 전체적으로 얼굴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네요. 모공까지는 아니지만 웬만한 잡티와 여드름 상처부분이 다 가려집니다. 기자는 모공이 넓은 편인데 무엇보다 모공 사이에 제품이 끼거나 하는 현상 없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피부톤도 자연스럽게 연출되네요. SPF50에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의 효과까지 더불어 볼 수 있습니다.





    Zoom in ③ Name: 아크웰은 `동의보감`의 처방과 현대 기술을 접목시켜 각각의 식물들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독성 성분을 철저히 배제하여 피부에 건강함만 전달하는 콘셉트에 맞게 피부의 자연스러움을 살리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받았습니다.


    블루뉴스 류동우기자 ryu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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