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건물, 세입자 강제집행 `깜짝`…"싸이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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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건물
싸이 건물, 세입자 강제집행 `깜짝`…"싸이 규탄한다"
가수 싸이 측이 건물 세입자에 대해 강제집행을 진행하다 중단했다.
싸이 측 법률대리인 중정 측에 따르면 "21일 오전부터 진행중인 강제집행은 법원에서 강제집행문이 나온 가운데 정당한 법적절차를 밟고 있는 과정이다. 싸이 측은 오전에 경찰에도 협조를 요청해서 경찰 인력도 나와 있는 상황"이다.
이에 21일 낮 12시30분쯤 임차상인의 모임인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맘상모)과 전시카페 테이크아웃드로잉 관계자들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테이크아웃드로잉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임영희 맘상모 사무국장은 "이 집행은 법원에서 지난 18일 집행정지 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절차가 완료되기 전에 기습적으로 이뤄졌다"며 "집행 과정에서 공탁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 달라 요구한다"고 했다.
또 안 국장은 "법원에서 정지명령을 내린 집행을 기습적으로 진행한 싸이를 규탄한다"고 했다.
이날 강제집행은 맘상모 등의 반발로 오후 1시35분쯤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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