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르스 의심환자, 중동 신혼여행 중 낙타 탑승 대체 왜? 네티즌 `부글부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 춘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가 신고돼 네티즌들이 불안함을 드러냈다.



    21일 강원도 춘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쯤 춘천의 한 소아과에서 A(여·25)씨가 미열과 오한 증상을 호소해 진료를 받았다. A씨는 진료 당시 37.5∼38도의 미열을 보였다.



    해당 소아과는 춘천시 보건소에 A씨를 메르스 의심환자로 신고했고, 현재 A씨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돼 음압병실에 격리 입원됐다. A씨는 지난 19일 1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며 2차 결과는 21일 오후 9시쯤 나온다.



    A씨는 이달 초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돌아오던 중 두바이를 잠깐 들러 낙타 탑승 체험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춘천 왔는데 메르스라니" "나중에 환생하면 메르스 백신으로 태어나서 메르스 균들 다 찢어버려야지" "추석이 코앞인데" "메르스 아직도 진행형이구나" "중동 좀 가지마" "신혼여행에서 대체 왜 낙타 탈 생각을 해" "메르스 환자가 또 나오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제주 일가족 사망, 흉기로 찔렸는데 왜 저항 안했나 봤더니 `충격`
    ㆍ`환갑이 코앞` 인순이, 보디빌더 재탄생 "몸매가 갑이네~"
    ㆍ`홍진영` 과식하면 몸매 위해 다음날 `이것` 꼭 해…
    ㆍ정형돈, 폐렴으로 입원"당분간 치료 집중"‥모든 프로그램 불참
    ㆍ[화제의 동영상] 들쥐가 신생아 인큐베이터에 `경악`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단독] 한국, 현대판 ‘노아의 방주’ 싹쓸이…식물자원 이어 심해 해양자원 저장고까지 국내 유치

      한국이 식물자원에 이어 심해 해양자원 저장고까지 국내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대규모 재난으로 인류가 멸종 위기에 처했을 때를 대비해 생물자원을 보관하는 시설로, 이른바 현대판 ‘노아의 방주’로...

    2. 2

      김은경 서금원장 취임…첫 행보로 서민금융 현장 방문

      김은경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2일 취임 후 첫 행보로 서울 관악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했다.이날 취임식에 앞서 현장을 찾은 김 원장은 금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취...

    3. 3

      호텔 뷔페, 연초 '가격 인상' 러시…4인 기준 80만원 육박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환율 등의 영향으로 새해 첫날부터 주요 특급호텔이 뷔페 가격 인상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1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