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교육부, 자유학기제 협약 입력2015.09.16 18:27 수정2015.09.17 04:47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농협은행은 16일 본점에서 교육부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자유학기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2015년 2학기부터 학생 10만여명에게 은행원 체험, 경제·금융교육, 진로 상담 등을 지원한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오른쪽 네번째)과 김재춘 교육부 차관(다섯 번째)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농협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가 4만5000원인데 리셀가 12만원"…몸값 폭등한 '곰돌이 컵' 스타벅스 '베어리스타 콜드컵'의 리셀 가격이 치솟고 있다. 재출시 후 품귀현상이 벌어지면서다. 30일 당근과 번개장터 등 여러 중고 플랫폼에 스타벅스 베어리스타 콜드컵'을 판매한다는 글... 2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 이수진, 폐업 후 생활고? "버스 타고 이동"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로 주목받은 이수진이 치과 폐업 후 근황을 전했다.이수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58살을 맞이하는 소감? 별로 늙는 걱정, 찌는 걱정은 안 한다. 가난 마귀도 곧 물러갈 거라 믿... 3 경찰, 박나래 '주사이모' 출국 금지…무면허 불법의료 혐의 방송인 박나래의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주사이모'라 불리는 여성의 출국을 금지했다.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