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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타이어, 17일 본교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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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사 이래 최장 기간 파업 중인 금호타이어 노사가 오는 17일 본교섭을 갖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오는 17일 19차 본교섭을 회사 측에 요청했으며 노사는 17일 오후 2시경 본교섭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노사는 임금피크제와 일시금 규모 등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 관계자는 "노조의 일시금 요구는 파업 기간 무노동 무임금을 보전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워크아웃 동안 고생한 조합원들을 고려해달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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