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시내 면세점시장, 롯데그룹 점유율 60% 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내 면세점시장에서 롯데그룹의 점유율이 해마다 높아져 재작년부터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영환 의원은 16일 공정거래위원회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 "서울시내 면세점시장에서 롯데그룹(호텔롯데·롯데DF글로벌 합산)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독과점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도별 매출 기준 시장점유율 현황을 살펴보면 롯데의 시장점유율은 2012년에 57.7%, 2013년에 60.3%, 2014년에 60.5%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은퇴 후 월 1000만원 벌어야 하는데…" 50대 직장인 비결은

      Q. 서울 방배동에 거주하는 55세 직장인이다. 배우자는 전업주부고, 자녀는 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산...

    2. 2

      양도세 중과 부활 임박…'주택 상속' 다주택자 주의할 점은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6회는 이점옥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 부단장(세무전문위원)과 함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택 처분을 결정한 ...

    3. 3

      '2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기름값 급등…서울 휘발유 1900원 눈앞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또 급등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