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난리 난 일본 입력2015.09.11 01:45 수정2015.09.11 11:44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8호 태풍 이타우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린 일본 동남부 아바라키현 조소시에서 10일 건물 위로 대피했던 한 주민이 헬리콥터로 구조되고 있다. 일본 소방청에 따르면 이타우는 이틀간 최대 500㎜ 이상의 기록적 폭우를 뿌려 일본 전역에서 사망 1명, 실종 10명 등 최소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375채의 건물이 파손됐다.조소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왕 신년행사서 옷 훌러덩…알몸 난동 부린 20대男 일본 도쿄의 일왕 거처인 황거(고쿄)에서 열린 일반인 대상 새해 축하 행사 '잇판산가(一般参賀·일반참하)' 도중 알몸 소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2일 일본 TBS 뉴스는 이날 오후... 2 암 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하기도…러시아 軍 비리 심각 러시아 인권위원회가 실수로 공개한 민원 서류에서 군인들의 인권침해, 병영 부조리, 비위 실태가 고스란히 드러났다.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일부 러시아군 지휘관들이 전사... 3 "죽음의 물가" 화폐가치 44분의 1 폭락에 뛰쳐나온 이란 MZ들 이란에서 물가 상승으로 인한 반정부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이란 환율은 최근 1달러당 142만 리알까지 치솟았다. 이는 2015년의 달러당 3만2000리알 수준과 비교해 약 10년 만에 화폐 가치가 44분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