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애플 아이패드 프로 공개` 박진영 美 애플스토어 포착 표정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애플 아이패드 프로 공개` 박진영 美 애플스토어 포착 표정이...





    애플 아이패드 프로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 등 신제품 10여 종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박진영이 미국에서 남긴 인증샷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를 비롯해 고가 브랜드 에르메스와 제휴를 맺은 새로운 애플워치 디자인도 공개했다.



    이 가운데 미국 애플 스토어에서 가수 박진영의 모습이 담긴 인증샷도 관심을 받고 있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공개, 박진영 인증샷 왜?



    박진영은 몬스터사가와 합작한 애플 헤드폰 `다이아몬드의 눈물` 디자인과 내부 사운드 영역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에는 미국 애플스토어에 직접 방문해 판매중인 `다이아몬드의 눈물` 헤드폰을 들고 뿌듯해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만든 헤드폰 `다이아몬드의 눈물`이 드디어 미국 애플 스토어에 걸렸다. 놀랍다(`Diamond Tears`, the headphone that I created, is finally in the US Apple stores! Unbelievable)"라는 글도 게재했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화제의 동영상] 갤럭시S6 vs 아이폰6 충격실험‥"아이폰 겨우 이정도야?"
    ㆍ김현중 전 여자 친구 최 모 씨, 9월초 이미 출산...“현재 친자확인 절차 준비 중”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유재석 유희열 콤비 다시 뭉친다…‘슈가맨’ 10월 정규편성
    ㆍ‘라디오스타’ 오정연, 서장훈부터 누드비치까지 ‘전직 아나운서의 독한 토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기부, 기술사업화 전용 R&D 신설...294개 과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1차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하고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중기부는 기존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내 분산되어 있던 기술이전 및 구매연계 과제를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로 통합·신설했다.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과 수요 기반의 R&D를 정합성 있게 연결해 중소기업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2026년 상반기 1차 지원 규모는 총 401억원 내외로, 294개 과제를 선정한다. 세부적으로는 기술이전사업화(1단계 PoC·PoM)에 200억원(200개), 구매연계·상생협력에 201억원(94개)이 투입된다. 이후 별도 공고를 통해 TRL점프업 및 구매연계 과제 지원을 추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분야 중 ‘기술이전사업화’는 공공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이전받은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한국형 STTR’ 모델을 도입해 단계별 지원 구조로 고도화했다. 기술이전사업화는 중소기업의 사업화 실적 제고를 위해 2단계로 구성된 과제다. 2026년에는 1단계(PoC·PoM)를 통해 기술 및 시장 검증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1단계 수행기업 중 우수 성과 과제를 선별해 2단계 사업화 R&D를 연계 지원한다. 또한 업무지원기관을 통해 기술개발전략 수립부터 기술자문, 실증까지 전주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매연계·상생협력’은 수요처나 투자기업의 요구에 따라 기술개발을

    2. 2

      "삼전·하닉 대기업 활약 대단하니"…'준조세' 더 뜯겠단 정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잘하면 2% 성장도 가능하죠.”정부와 한국은행 관계자들은 이같이 입을 모았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수출과 소비가 살아나고 있어 올해 2%대 성장도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하지만 우려도 내놓는다.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1990년대 이후 개방화·IT화로 성장 편중이 심화돼 대기업과 IT 중심의 K자형 구조가 고착되고 있다”며 “이 같은 불균형이 전체 성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 같은 문제의식의 일환으로 정부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준조세를 걷어 중소기업에 환류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상생협력기금을 확대하고 전략수출기금까지 신설하면서다. 두 기금 모두 ‘상생’과 ‘전략산업 육성’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웠지만 대기업을 겨냥해 돈을 걷는 '그림자 조세'라는 지적이 뒤따른다.재정경제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상생협력기금 출연금을 오는 2026~2030년 연평균 300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최근 10년 평균(2500억원)보다 500억원 증가한 규모다.상생협력기금은 대·중견기업이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해 조성하는 기금이다. 이 기금은 대·중소기업의 기술협력 촉진, 인력교류 확대, 임금격차 완화 등의 목적으로 사용한다. 출연금의 10%를 세액공제해주고 동반성장지수 산출 때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인센티브도 제공한다.상생협력기금은 대·중견기업이 중소기업과 기술 협력, 인력 교류, 임금 격차 완화 등을 위해 출연하는 자금이다. 출연금의 10%는 세액공제하고 동반성장지수 산출 때 가

    3. 3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일 가방과 지갑 등 주요 제품군의 가격을 올린다. 이번 인상은 오는 16일 새 시즌 론칭을 앞두고 결정됐다. 샤넬은 지난해에도 1월과 6월 두 차례 가격을 올린 바 있으며, 이번 조정을 시작으로 올해도 수 차례 가격을 올리는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샤넬에 앞서 에르메스는 연초부터 로퍼 등 일부 슈즈 품목의 가격을 3%대 인상하며 기선을 잡았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 역시 지난 1일 인기 모델을 중심으로 5~7% 가격을 올렸다. 뒤이어 리치몬트 그룹의 IWC가 오는 12일 5~8% 인상을 예고했으며, 위블로와 태그호이어 등 LVMH 산하 브랜드들도 이달 중 평균 6% 안팎으로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주얼리 브랜드들의 움직임도 매섭다. 반클리프 아펠은 지난 8일 주요 컬렉션 가격을 6%가량 기습 인상했고, 티파니앤코는 다음 달 말 최대 10% 인상을 예고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또한 3월 인상을 계획 중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제품이 입고되기 전 미리 예치금(디파짓)을 걸어 인상 전 가격으로 제품을 확보하려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명품 업계는 이번 인상의 배경으로 글로벌 가격 정합성 유지와 원자재값 및 환율 변동을 꼽고 있다. 그러나 가격 인상이 브랜드 희소성을 유지하는 사실상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관측도 많다. 한 업계 관계자는 "샤넬 등 리딩 브랜드의 인상은 업계 전반의 인상 명분이 된다"며 "글로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