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사나이도 까무러치게 한 전동휠…영상 봤더니 `대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동휠에 부딪힌 우사인볼트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번개 사나이`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전동휠 때문에 선수 생활을 끝낼 뻔한 위험 천만한 상황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우사인 볼트는 지난달 27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에서 19초55 기록으로 우승한 뒤 경기트랙을 돌며 자신을 응원해준 관객들에게 화답했다.
그런데 이때 바퀴 두 개짜리 전동휠을 타고 우사인 볼트의 뒤를 따르던 한 카메라맨이 옆쪽에 설치돼 있던 레일에 걸리면서 전동휠이 우사인 볼트의 뒷다리에 부딪혔다.
바닥에 쓰러진 볼트는 곧장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다리를 절뚝 거리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다행이 큰 부상을 입지 않은 우사인 볼트는 카메라맨에게 "날 제거할 뻔 했다"며 농담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유정 폭풍성장, 날이 갈수록 눈부신 여신미모
ㆍ블로거 A씨, 강용석과의 `첫 만남` 재조명…지인 말 들어보니?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카드뉴스] `지금 하고있는 SNS`‥당신이 죽은 뒤에는?
ㆍ`홍콩 출국` 서세원, 장모 앞에서 서정희 폭행…자랑까지?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개 사나이`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전동휠 때문에 선수 생활을 끝낼 뻔한 위험 천만한 상황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우사인 볼트는 지난달 27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에서 19초55 기록으로 우승한 뒤 경기트랙을 돌며 자신을 응원해준 관객들에게 화답했다.
그런데 이때 바퀴 두 개짜리 전동휠을 타고 우사인 볼트의 뒤를 따르던 한 카메라맨이 옆쪽에 설치돼 있던 레일에 걸리면서 전동휠이 우사인 볼트의 뒷다리에 부딪혔다.
바닥에 쓰러진 볼트는 곧장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다리를 절뚝 거리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다행이 큰 부상을 입지 않은 우사인 볼트는 카메라맨에게 "날 제거할 뻔 했다"며 농담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유정 폭풍성장, 날이 갈수록 눈부신 여신미모
ㆍ블로거 A씨, 강용석과의 `첫 만남` 재조명…지인 말 들어보니?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카드뉴스] `지금 하고있는 SNS`‥당신이 죽은 뒤에는?
ㆍ`홍콩 출국` 서세원, 장모 앞에서 서정희 폭행…자랑까지?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