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팩토리, 주권발행 청구 소송 1심 패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이팩토리는 이현정 씨 등 2인이 제기한 신주인수권부사채 주권발행 청구 소송에서 법원으로부터 "회사 측은 원고에게 주권 발행 및 명의개서절차를 이행할 의무가 있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7일 공시했다.

    법원은 "원고는 이 사건 인수계약에 기한 신주인수권을 행사하고 대금을 납입함으로써 피고의 이 사건 주식에 관한 주주가 됐다"고 판단했다.

    회사 측은 "소송 대리인과 협의해 항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씨 등 2인은 지난해 10월 이 회사의 제13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대한 주주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폭주기관차 시동 걸었다"…로봇·수소 기대에 질주한 종목 [분석+]

      자동차주가 25일 동반 급등했다. 기아 조지아 공장의 누적 생산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 현대차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 연계한 수소 인프라를 제안했다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

    2. 2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

    3. 3

      '불공정거래·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제 폐지

      금융위원회가 주가 조작과 회계부정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지급 상한을 없애고 환수된 부당이득의 최대 30%까지 지급하도록 구조를 바꾼다. 내부자의 신고 유인을 높여 자본시장 범죄를 조기에 적발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