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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 탈모, 기초부터 꼼꼼하게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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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탈모 인구는 매년 4.8%씩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매년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탈모관련 질환별로는 남성형 탈모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원형탈모, 지루성 두피염 순이었다.



    탈모를 겪고 있는 연령대에는 30대가 27%로 가장 높았으며, 그 뒤로 40대 23%, 20대 19.3%순이었다. 특히 30~40대 50%로 절반가량을 차지하였다. 그로 인해 탈모샴푸 또한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났으며, 한 조사에 따르면 탈모를 겪고 있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탈모샴푸 판매율 또한 매년 10%씩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전 같은 경우, 비듬을 관리하거나 모발을 윤기 있게 하는 샴푸가 많았다. 그 뒤로 한방샴푸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는 두피에 자극을 최소화하는 저자극 샴푸, 천연샴푸, 유기농 샴푸 등이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샴푸가 출시되면서 그에 따른 선택방법도 상당히 중요하다. 국/내외에 가장 많은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탈모/두피 전문관리센터 닥터스칼프 정 훈 교수는 "먼저 자신의 두피를 정확하게 진단 후 두피타입에 맞는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벼가 잘 자라려면 밭이 좋아야한다. 두피도 마찬가지다. 두피가 건강해야 모발이 잘 자란다."라며 자신의 두피에 맞는 샴푸 선택이 중요하다 덧붙였다.



    특히, 천연샴푸, 유기농샴푸, 저자극 샴푸 등 인기를 얻으면서 인증 받지 않은 제품이 시중에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 이렇게 샴푸를 선택할 때는 화학성분이 얼마나 첨가되어있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이탈리아 유피토스 씨포스(Sea Force)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씨포스 제품은 기본적으로 두피를 건강하게 할 뿐 아니라, 모발의 생기 있도록 관리를 해준다. 또한 지성이나 건성에 상관없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 두피건강에 도움을 주며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씨포스 제품은 천연미네랄 헤어제품으로 두피의 자극을 최소화하여 두피의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 주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더운 여름철 바캉스 후 두피와 모발이 자외선에 많이 손상되었을 때 씨포스 라인으로 관리를 했을 경우 탈모예방과 두피건강의 두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씨포스 제품의 경우 탈모/두피관리센터 닥터스칼프와 탈모/두피 제품 마켓인 닥터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솔리기자 solri@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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