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아침] 에리히 코른골트 오페라 '죽음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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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벨기에 상징주의 소설이 원작인 ‘죽음의 도시’는 신동 에리히 코른골트가 겨우 23세이던 1920년에 오페라로 작곡했다. 스타일은 다소 시대에 뒤처졌지만 극과 음악의 아름다움은 대단하다. ‘죽음으로도 막을 수 없는 사랑’이란 주제는 여인에 대한 태도가 순수한 젊은이를 더 매혹시킨 모양이다.
유형종 < 음악·무용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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