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효진, '프로듀사'로 생애 첫 드라마 팬미팅…'공블리 매력' 전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효진 /사진=매니지먼트 숲
    공효진 /사진=매니지먼트 숲
    배우 공효진이 ‘프로듀사’로 생애 첫 드라마 팬미팅에 참석했다

    지난 29일 중국 상하이 메레세데즈 벤츠 아레나에서 진행된 ‘프로듀사’ 팬미팅에 참석한 공효진은 김수현, 아이유와 함께 참석해 1만여 명의 팬들과 약 2시간여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생애 첫 드라마 팬미팅에 참석하게 된 공효진은 공연 중 때때로 드라마 속 탁예진 PD의 모습을 드러내는 가 하면 시종일관 공효진의 전매특허 공블리 특유의 매력을 전파하며 2시간 동안 중국의 1만여 명의 팬들을 매료시켰다.

    팬미팅 리허설부터 꼼꼼하게 준비하며 실전 행사를 방불케 한 가운데, 공효진은 멘트와 동선 하나하나 계속 체크하며 리허설에 온전히 집중했다. 준비해 온 중국어 인사말부터 차례대로 연습하며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끝마쳤다.

    공효진은 리허설을 하는 동안에도 중국 팬들을 만날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것을 느꼈는지 잠시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는 물론 서수민 CP, 표민수 감독, 박지은 작가 등이 참석해 중국의 현지 매체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뷰 중간에도 시종일관 미소를 띈 채 인터뷰에 임했으며 특히 뒷태를 드러낸 반전의 흑백의 드레스는 마치 한 마리의 흑조를 연상시키며 많은 현지 매체들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프로듀사’는 현재 소후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만큼 배우들이 등장하는 순간부터 뜨거운 함성을 보내와 중국 내에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팬들은 직접 드라마 속 명장면으로 손꼽힌 준모와 예진의 ‘애상’ 노래방 장면과 준모와 승찬의 한 밤의 뽀뽀씬을 지켜보는 장면에서 공효진은 큼지막한 러블리 웃음을 터트리며 연신 즐거워했다. 이후 팬들과 함께 팀을 이뤄서 진행된 게임에서는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불타는 승부욕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드라마 종영 이후 배우들과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한 팀을 이뤄 게임을 하는 등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공효진은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를 비롯해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은 '프로듀사'까지 다수의 작품들이 중화권에서도 연신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국내를 넘어 중화권으로 뻗어 나가는 공효진의 활약은 현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공효진은 현재 영화 ‘미씽: 사라진 아이’ 촬영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보인다…관객 수 8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00만 6326명을 돌파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공개 이후 입소문이 나며 'N차 관람' 열풍 끝에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며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배우들도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하시라"고 했고,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다. 정말 감사하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다. 행복하시라"고 인사했다.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라며 감사함을 표했다.현재 추세를 이어간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중순께 1000만 고지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된다면 2024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이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HK직캠|미야오 엘라, '매혹적인 고양이'

      그룹 미야오(MEOVV) 엘라가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황민현, '여심 사로잡는 치명적인 미소'

      배우 황민현이 27일 오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하이 주얼러 그라프(GRAFF)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부티크 리오픈'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