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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현, 중국서 개인 소장 누드사진 유출…노출 수위가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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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현 이별 추자현 이별 추자현 이별 / 추자현 사진 = 한경db
    추자현 이별 추자현 이별 추자현 이별 / 추자현 사진 = 한경db
    추자현, 개인 소장용 누드사진 유출

    배우 추자현이 누드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렀다.

    2011년 추자현의 중국 법률 대리인은 추자현의 누드사진 유포와 관련해 "추자현이 사적으로 촬영해 소장하고 있던 과거 사진이 퍼지면서 피해를 입었다"며 "추자현의 사진들은 개인 소장용일 뿐 중국의 매체에 공개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누드사진 유출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자현은 이후 중국의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누드사진 유포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당시 인터뷰에서 추자현은 "인터넷을 통해 퍼진 사진들의 유포 경로를 아직 찾아내지 못했다"며 "향후 추적 작업을 통해 재차 성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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