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15년 7월31일~2015년 8월6일) 울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건설
    ▷노스트란드(권순문·10·주택건설사업) 중구 젊음의2거리 33, 9층 4호 (성남동,리버플레이스)
    ▷다드인프라(권순문·10·주택건설사업) 중구 젊음의2거리 33, 9층 7호 (성남동,리버플레이스)
    ▷대성홀딩스(김성대·50·주택건설업) 북구 괴정1길 58 (매곡동)
    ▷리버티코리아(권순문·10·주택건설사업) 중구 젊음의2거리 33, 5층 6호 (성남동,리버플레이스)
    ▷매리언(권순문·10·주택건설사업) 중구 젊음의2거리 33, 9층 6호 (성남동,리버플레이스)
    ▷모나스터리(권순문·10·주택건설사업) 중구 젊음의2거리 33, 5층 5호 (성남동,리버플레이스)
    ▷바깥풍경(정진래·10·부동산건설업) 남구 팔등로115번길 4 (신정동)
    ▷비드웰(권순문·10·주택건설사업) 중구 젊음의2거리 33, 9층 5호 (성남동,리버플레이스)
    ▷윈필드(권순문·10·주택건설사업) 중구 젊음의2거리 33, 5층 8호 (성남동,리버플레이스)
    ▷유에스에이치건설산업(김경미·10·부동산건설업) 남구 도산로119번길 22-16, 4층 (달동)
    ▷제이엔에스산업(김영동·50·기계설비공사업) 남구 문수로359번길 4 (옥동)
    ▷코어(권도욱·1·선박 및 금속 특수도장 공사업) 중구 태화로 123 (태화동)
    ▷폴턴글로비스(권순문·10·주택건설사업) 중구 젊음의2거리 33, 5층 7호 (성남동,리버플레이스)
    ▷하이야트건설(허만귀·100·주택건설업) 남구 신정로37번길 47, 상가동 101호 (달동,현대하이야트)

    ◇관광/운송
    ▷삼성로지스(차상학·50·화물자동차 운송사업) 남구 온산로 827 (두왕동)

    ◇금속
    ▷부창(박부식·100·연 및 아연제련, 정련 및 합금제조업) 울주군 삼남면 수정가천길 141 (가천리)
    ▷울산주물기계공업(이정길·30·주물 제조업) 북구 제내5길 78-7 (신천동)

    ◇기계
    ▷대천이엔지(최규혁·50·선박건조업)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1000 (전하동)
    ▷대하선박(김창렬·50·선박건조업) 울주군 온산읍 당월로 216-18 (원산리)
    ▷덕유(이상주·10·선박 부품 제조업) 중구 태화동 595
    ▷성신이엔지(이상선·20·선박구조물 제조업) 울주군 온산읍 산남길 8 (원산리)
    ▷엑스포텍(이운·200·선박관련 제조업) 동구 상진2길 25, 상가 3층 (방어동,월드스카이파크)
    ▷정명(이철형·4664·자동차부품 제조업) 북구 농공단지4길 36 (달천동)
    ▷형진플랜트(최병일·10·선박블럭제작업) 울주군 온산읍 우봉길 35(신한기계(주)내)

    ◇서비스/기타
    ▷디에스건설(인동혁·100·부동산 개발업) 울주군 범서읍 점촌5길 52, A동 2층 (구영리,거유빌딩)
    ▷루트인(김도경·0·제품 디자인) 울주군 언양읍 유니스트길 50, 경영관 502-10호 (반연리,울산과학기술대학교)
    ▷알툰산업(이용식·300·지점폐기물 처리업) 울주군 웅촌면 밭마당길 7-1 (고연리)
    ▷에코티엔엘(석용옥·20·폐기물 수집운반업) 남구 산업로 71 (상개동)
    ▷예스씨엔엠(황홍근·50·건물관리업) 울주군 범서읍 대리2길 3-14 (구영리)
    ▷옥동골프타운(김용기·100·골프연습장) 남구 법대로 15 (옥동)
    ▷유메디컬투어(김기호·100·해외 의료 관광객유치업) 남구 대공원입구로21번길 11, 2층 (옥동)
    ▷제이디아이부동산컨설팅(강성·50·분양 및 임대 대행업) 남구 달삼로 30, 4층 (달동)
    ▷콘텐츠코리아(이두영·1·애견 씨디 제작 및 판매업) 남구 문수로369번길 63-1, 502호 (신정동,다운듀크빌)
    ▷태원세이프(송석태·300·시설경비업무) 남구 신선로 93, 2층 (야음동)
    ▷톡샘(김은석·10·유학알선업) 남구 돋질로 325 (삼산동)
    ▷홍익자산관리(최희순·10·법원경매 및 공매컨설팅업) 남구 삼산로 213, 8층 (달동,웰빙메디타워)

    ◇유통
    ▷피앤제이(박철웅·0·전기, 통신, 건설자재, 도·소매업) 울주군 서생면 신리길 107, 401호 (신암리)

    ◇전기전자
    ▷봉성태양광발전소(김성만·10·태양광 발전사업) 남구 신선로 83 (야음동)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가 낸 이익 회사 사람들만의 몫 아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사진)은 ‘삼성전자 반도체 기술자들에 대한 성과급, 연구개발(R&D), 배당 등 주주환원 가운데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게 바람직한가’라는 질문에 “삼성전자 노사 협상에 영향을 주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다만 “삼성전자 경영진, 엔지니어, 노사 모두가 이번 이슈(문제)가 얼마나 엄중하고, 현 세대뿐 아니라 미래 세대, 산업 전체에 중요한지 인지하고 있는 분들인 만큼 성숙한 해결책을 찾아주길 촉구한다”고 말했다.삼성전자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연봉의 50%인 성과급 상한선을 폐지하라고 요구했다. 학계에선 실제로 파업이 발생하면 손실 규모는 분당 수십억원, 최대 30조원에 이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김 장관은 로봇의 산업현장 투입 문제도 언급했다. 그는 “로봇을 산업현장에 투입하면서 수많은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며 “사람들이 기피하는 직무에 로봇이 투입되면 기존에 일하던 사람은 로봇 매니저가 돼 ‘아무도 하기 싫어하는 일’이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로봇 투입은) 우리 사회가 ‘레벨업’하느냐가 달린 문제”라며 “도입을 못 한다면 일자리는 그냥 사라지는 것”이라고도 했다.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월 “로봇을 현장에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어느 노조가 선언한 것 같지만 흘러오는 거대한 수레를 피할 수 없다”며 로봇 도입에 반발한 현대자동차 노조를 겨냥했다. 김 장관은 “(대통령의) 피할 수 없다는 말씀도 비슷한 맥락에서 나온 것 같다”고 했다.최근 외교 갈등으로 번진 김범석 쿠팡Inc

    2. 2

      "단기적 운송수요 감소에도 올해 LNG선 수주 급증 전망"

      미국과 이란간 전쟁으로 인한 단기적인 운송 수요 감소에도 올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LNGC) 건조 수주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컨설팅 회사 포텐앤파트너스와 드류리의 데이터를 인용한데 따르면, 한국과 중국의 조선업체들은 올해 1분기에만 35척의 신규 LNGC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해 한 해동안 발주된 LNGC 총 37척에 근접한 수치다. 2022년에는 사상 최대인 171척이 발주됐다.각 탱커의 가격은 2억5천만달러(3,680억원)~2억6천만달러(약 3,830억원)이며 건조에는 3년 이상이 소요된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에 따른 LNG 공급 차질이 단기적 운송 수요를 감소시키고 운임에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무색해지고 있다. 드류리의 LNG 해운 부문 수석 분석가인 프라틱샤 네기는 “미국, 아프리카, 캐나다, 아르헨티나의 향후 LNG 생산 증가와 연료 효율성 향상 및 선박 폐기 가속화가 탱커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증기 터빈 및 디젤 전기 운반선이 단계적으로 퇴출될 것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전 세계 LNGC 선단은 700척이 넘는다. 연간 4억 톤(mtpa) 이상의 LNG를 운송한다. 우드 맥켄지의 글로벌 LNG 수석 분석가인 프레이저 카슨은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약 72백만 톤/년(mtpa)의 신규 LNG 생산 능력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3~4년 내에 미국에서만 1억 2천만 톤/년(mtpa) 이상의 신규 LNG 공급이 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미국 LNG 생산의 증가와 유연한 공급이 선박 운송 수요를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지적했다. 미국산 LNG는 일반적으로 목적지 변경이 가능한 선적 인도 조건(FOB)으로 판매된다. 그러나 항해 도

    3. 3

      '빅위크' 첫 거래일…뉴욕증시, 유가 상승 속 하락 출발

      지난 주 사상최고치로 마감했던 뉴욕증시는 주말 동안 미국과 이란의 협상 교착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했다.금주에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쏟아질 예정이다. 또 연방준비제도 등 대부분 G7 국가 중앙은행의 정책 회의가 예정돼있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7,164.77 전후로 등락하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3% 하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1% 내렸다.이 날 미국과 이란의 협상 교착 상태에 국제 벤치마크 브렌트유는 2.1% 오른 배럴당 107달러를 넘어섰다.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96.49달러로 배럴당 2% 넘게 상승했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2bp(1베이시스포인트+0.01%) 상승한 4.32%를 기록했다.주말에 8만달러 부근에 육박했던 비트코인은 이 날은 0.7% 하락한 77,676.2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4% 내린 2,307.83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1개월간 43% 상승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이 날 1.3% 내리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엔비디아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각각 0.8%, 5%넘게 상승했다. 오픈AI의 스마트폰 개발에 대만 미디어텍과 함께 참여중이라는 보도에 프리마켓에서 10% 넘게 올랐던 퀄컴 주가는 상승분을 반납했다. 일라이 릴리는 암치료제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비상장 기업인 에이젝스 테라퓨틱스를 23억달러 현금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일라이 릴리 주가는 0.1% 하락했다. 금주에는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플랫폼이 수요일에 실적을 발표한다. 애플은 목요일에 실적 발표가 예정돼있다.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은 합쳐서 거의 16조 달러로 S&P500 시가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