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판 신데렐라`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거부 왜? 러브스토리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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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남편 임우재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남자판 신데렐라`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거부 왜? 러브스토리 보니…
임우재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이혼 요구를 거부한 가운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부진 임우재 부부는 지난 1995년 사회복지재단 봉사활동에서 만나 1999년 결혼했다. 당시 이부진 사장은 재벌가 자녀, 임우재 부사장은 평사원으로 삼성가의 반대를 무릅쓴 채 결혼에 성공했다.
특히 결혼 이후 임우재 부사장은 초고속 승진을 이어가며 `남자판 신데렐라`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임우재 부사장은 미주 본사 전략팀을 거쳐 2005년 삼성전기 기획팀 상무보로 승진했고 2009년 12월 섬성전기 전무로 승진 2년 후 부사장을 맡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한편 임우재 부사장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지난 6일 이혼 절차를 진행하던 중 처음으로 이부진 사장과의 이혼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2012년경부터 본격적인 별거 상태에 돌입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녀는 이부진 사장이 키웠다. 소송 관계자에 따르면 양측의 접촉이 줄어들며 임우재 부사장이 자녀를 본 횟수도 점차 감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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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임우재 부부는 지난 1995년 사회복지재단 봉사활동에서 만나 1999년 결혼했다. 당시 이부진 사장은 재벌가 자녀, 임우재 부사장은 평사원으로 삼성가의 반대를 무릅쓴 채 결혼에 성공했다.
특히 결혼 이후 임우재 부사장은 초고속 승진을 이어가며 `남자판 신데렐라`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임우재 부사장은 미주 본사 전략팀을 거쳐 2005년 삼성전기 기획팀 상무보로 승진했고 2009년 12월 섬성전기 전무로 승진 2년 후 부사장을 맡았다.
이부진 남편 임우재, 이혼 거부 "가정 지키고 싶다"
한편 임우재 부사장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지난 6일 이혼 절차를 진행하던 중 처음으로 이부진 사장과의 이혼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놓고 입장차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2012년경부터 본격적인 별거 상태에 돌입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녀는 이부진 사장이 키웠다. 소송 관계자에 따르면 양측의 접촉이 줄어들며 임우재 부사장이 자녀를 본 횟수도 점차 감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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