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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과 결별' 수석디자이너 제시카, 근황 봤더니 중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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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 사진 = 제시카 SNS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 사진 = 제시카 SNS
    제시카 SM과 결별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팝콘 타임~최근에 무슨 영화 보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카는 영화관에 앉아 큰 팝콘을 품에 안고 있다. 소녀시대를 탈퇴한 이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시카는 현재 자신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팬미팅, 방송활동 등을 진행해 왔다.

    한편 6일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그 동안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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