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M과 결별' 제시카 "소녀시대서 퇴출당했다" 주장하더니 결국… [공식입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 변성현 기자
    제시카 SM과 결별 제시카 SM과 결별 / 변성현 기자
    제시카 SM과 결별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당사는 그 동안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해왔던 제시카와 논의 끝에 서로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제시카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저는 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 끝에 계약관계를 종료하고 공식적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며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제시카는 지난해 9월 자신의 SNS에 소녀시대에서 퇴출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SM 측은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 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제시카는 홍콩에서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고 수석 디자이너로 패션 사업을 하고 있다.

    < 제시카 측 공식입장 전문 >

    안녕하세요, 제시카입니다.

    저는 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 끝에 계약관계를 종료하고 공식적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동안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SM엔터테인먼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소중한 팬분들께,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팬분들께서 기대하고 있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저의 새 출발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크린수 적어도 통했다…나비족 꺾은 구교환·문가영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흥행 역주행에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틀째 지켰다. 개봉 일주일 만에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데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지난 8일 하루 동안 관객 5만8278명을 동원해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0만6150명으로 집계됐다.상영 여건을 고려하면 성과는 더욱 두드러진다. '만약에 우리'는 이날 기준 전국 981개 스크린에서 상영됐지만, '아바타: 불과 재'는 1507개 스크린을 확보했다. 상영 횟수 역시 약 1000회 이상 차이가 났음에도 평일 이틀간 관객 동원에서는 '만약에 우리'가 앞섰다.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문가영과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다. 장편 데뷔작 '82년생 김지영'(2019)으로 367만 관객을 모으며 한국 영화계에 강렬한 첫발을 내디딘 김도영 감독이 연출했다.영화는 고향으로 향하는 고속버스에서 우연히 나란히 앉게 된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가, 현실의 벽 앞에서 각자의 길을 선택한 뒤 10년 만에 다시 재회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개봉 초반에는 상위권에 머물렀으나, 관객들의 입소문이 퍼지며 개봉 7일 만에 정상에 올랐다.같은 날 '아바타: 불과 재'는 관객 4만7529명을 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76만3389명이다. '주토피아2'는 2만2400명이 관람해 3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818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2. 2

      HK직캠|한소희, '바람도 질투하는 미모'

      배우 한소희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코르티스 건호, '짙은 잘생김'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