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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원, ‘모찌 피부’ 비결 공개...수분보충과 기초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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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원, ‘모찌 피부’ 비결 공개...수분보충과 기초 꼼꼼히(사진=JC엔터테인먼트)



    배우 최정원이 화장품 브랜드 ‘로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평소 브라운관과 사진 속에서 맑고 빛나는 피부를 과시하며 인형외모, 모찌피부의 수식어로 화제를 모으던 그녀가 화장품 ‘로제’의 뮤즈가 되어 활동하게 됐다.



    최정원을 모델로 발탁한 로제화장품 측 관계자는 “청순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의 양면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그녀의 이미지와 티 없이 맑고 깨끗한 매끈한 피부가 우리 화장품 뮤즈가 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에 최정원 역시 “특별히 피부 관리하는 방법 있다면 수분을 많이 보충하고 기초를 신경 쓰면서 바르는 것이다”라며 “피부의 건강을 생각하며 만드는 로제화장품의 뮤즈가 되어 기쁘고 좋은 제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전속모델이 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로제 화장품의 광고는 8월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최정원은 한국과 중국에서 각종 영화, 드라마, 광고 등의 러브콜을 받으며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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