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되찾은 남대문시장 입력2015.07.30 18:43 수정2015.07.31 05:36 지면A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0일 남대문시장 일대에서 길놀이와 풍물패,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풍물패의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갱폼 추락사고, 현장소장 책임 없다" 뒤집혀…대법 "안전조치 의무 위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발판으로 쓰이던 '갱 폼(gang form)' 위에서 작업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대법원이 현장소장의 책임을 인정할 여지가 있다며 원심의 무죄 판단을 뒤... 2 신임 고위직 재산 1위 문애리 83억…상위권 다수 '다주택' 올해 새로 임명된 고위 공직자 가운데 문애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이사장이 83억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 들어 2월 1일까지 신분이 바뀐 고위 공직자 100명... 3 '성추행 혐의' 장경태 檢 송치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송치’ 의견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