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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소영, "상류사회 종방 믿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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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사회 종방 믿어지지가 않네요"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가`기 28일 종방연을 진행한 것과 관련, 장소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배우 유소영이 종방연에 대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출연한 유이, 윤지혜 등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촬영이 끝났다는 게 아직은 믿기지가않네요"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최지흥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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