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UHD TV 주간판매 1500대 돌파 입력2015.07.28 18:47 수정2015.07.29 00:05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전략 프리미엄 TV인 SUHD TV의 주간 판매량이 1500대를 돌파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달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세 배 많은 수준이다. 이달 초 최대 30% 이상 가격을 낮춘 보급형 SUHD TV(JS7200 시리즈)를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덕분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삼성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샘, 11분기 연속 흑자 달성…전년 대비 실적은 주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 지난해 4분기 매출 4002억원과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11분기 연속 흑자다. 지난해 연간으로는 매출 1조 7445억원, 영업이익 184억원을 기록했다.흑자... 2 "사람 코빼기도 안 보인다"…2030 몰리던 핫플도 '초토화' 지난 9일 오후 6시 무렵 찾은 서울 주요 번화가는 예상보다 더 고요했다. 평일 월요일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거리에는 활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번화가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대부분 손님 없이 텅 빈 모습이었다.최근 ... 3 미국 어플라이드 삼성과 '연구 동맹' 세계 3대 반도체 장비사인 미국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가 3D(3차원) 메모리 적층 등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연구한다. 두 회사는 공동 연구개발(R&D)을 통해 신제품 출시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