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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과거 이상형으로 김고은 지목? “깨끗하고 수수한 이미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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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과거 이상형으로 김고은 지목? “깨끗하고 수수한 이미지 좋아”(사진=JTBC `연예특종`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고은과 박해진이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가운데, 과거 박해진이 김고은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 박해진은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 연예인으로 김고은을 언급했다.





    이날 박해진은 "예전에 (김고은을) 숍에서 우연히 본 적이 있다. 깨끗하고 수수한 이미지가 좋아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치즈 인 더 트랩`은 순끼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를 연출한 이윤정 PD가 메가폰을 잡았고, `천국의 나무` 김남희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치즈 인 더 트랩`은 `막돼먹은 영애씨14` 후속으로 편성이 결정됐으며, 10월 중순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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